개발 호재 설명하고 판 땅, 사기죄일까? 대전 부동산 사기 변호사의 불기소(혐의없음) 사례

WIN SUCCESS REPORT | 형사 · 사기 불기소 사례

“호재를 설명했을 뿐인데,
사기 피의자가 되었습니다.”

개발 호재를 설명하고 토지 지분을 판 일이 사기 고소로 이어졌습니다.
대전 부동산 사기 변호사 법무법인 윈은 공개 자료에 근거한 설명과 위험 고지를 입증했습니다.
그 결과 대전지방검찰청의 불기소 처분(혐의없음)을 이끌어냈습니다.

개발 호재가 거론되는 지역의 빈 토지와 측량 말뚝, 대전 부동산 사기 변호사 법무법인 윈 사기 불기소 해결사례 대표 이미지

안녕하세요, 대전 부동산 사기 변호사 법무법인 윈(WIN)입니다.

땅을 팔면서 “이 지역에 개발 호재가 있다”고 설명했는데, 값이 기대만큼 오르지 않아 사기죄가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 사례의 의뢰인은 토지 지분을 판매하던 회사의 관리자로, 바로 그 설명 때문에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한 분입니다.

호재를 설명하고 땅을 파는 일이 어디까지 정당한 거래이고 어디부터 사기가 되는지, 법무법인 윈이 어떤 전략으로 사건을 풀어갔는지 그 전 과정을 공유합니다.

구분내용
사건 분류형사 (사기 고소 사건)
수행 역할피의자(의뢰인) 측 변호인
담당 변호사이종오·신기용 대표변호사
핵심 쟁점① 설명한 개발 호재가 허위였는지, 속임수에 해당하는지
② 호재의 좋은 점뿐 아니라 위험도 함께 알렸는지
③ 직접 만나지 않은 고소인들에 대한 책임 여부
최종 결과대전지방검찰청 불기소 처분 (혐의없음, 증거불충분)
CHAPTER 01

사건의 재구성
호재를 설명한 한마디가 고소장이 되었습니다

“좋은 점을 설명했을 뿐인데, 하루아침에 사기 피의자가 되었습니다.”

사기 고소를 당한 의뢰인의 불안한 밤, 대전 부동산 사기 변호사 사건의 재구성

의뢰인 A씨는 땅 한 필지를 여러 사람이 나누어 갖는 ‘공유지분’ 방식으로 토지를 판매하던 회사의 관리자였습니다. A씨는 회사 지사 직원 B씨에게 고객 영업에 필요한 토지 설명을 해 준 적이 있었습니다.

B씨의 권유로 그 땅의 지분을 산 B씨의 가족과 지인들은 이후 개발 호재 이야기를 듣고 샀다가 속았다고 주장하며, A씨를 포함한 회사 관계자들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 개발 호재를 듣고 땅을 샀는데 기대와 달랐으니 속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 호재를 설명하고 땅을 판 행위 자체가 ‘속임수’였는지가 수사의 쟁점이 되었습니다.
  • A씨가 직접 만난 적 없는 고소인들까지 포함된 고소였고, 회사 관계자 모두가 피의자 신분에 놓였습니다.

땅을 팔며 좋은 점을 설명하는 것은 거래에서 흔한 일입니다. 그 설명이 하루아침에 사기죄의 증거로 지목되는 상황 앞에서 그 막막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법무법인 윈은 A씨의 변호인으로서 이 사건을 맡았습니다.

CHAPTER 02

법무법인 윈의 치밀한 전략
좋은 점만 말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자료로 증명하다

항공지도 위에 놓인 돋보기, 객관적 자료를 정밀하게 검토하는 대전 부동산 사기 변호사의 사기 무혐의 전략
담당 변호사
이종오 대표변호사 · 신기용 대표변호사

💡 개발 호재를 설명하고 판 땅, 언제 사기죄가 될까요?

사기죄는 상대를 속여 재산을 내주게 할 때 성립합니다. 다만 물건을 팔면서 좋은 점을 내세우는 것은 거래에서 흔한 일이어서, 호재를 설명했다는 사실만으로 사기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핵심은 설명한 호재가 사실이었는지, 그리고 위험도 함께 알렸는지입니다. 결국 거래에서 비난받을 만큼 거짓을 알렸는지가 기준이 되므로,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 자료를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POINT 1호재의 근거가 ‘공개된 자료’였음을 밝히다

법무법인 윈은 A씨가 설명한 호재가 언론보도처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A씨는 이를 근거로 지역 전체의 장기적인 가격 상승 가능성을 설명했을 뿐, 특정 땅이 곧 개발된다고 말한 적은 없었습니다. 근거가 공개된 사실이라면 설명을 ‘허위’로 보기 어렵다는 점을 사실관계의 중심에 놓았습니다.

POINT 2호재의 좋은 점뿐 아니라 ‘위험’도 알렸다는 점의 소명

법무법인 윈은 A씨가 좋은 점만 말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오랜 기간 다양한 객관적 자료로 소명했습니다. 판매한 땅마다 당시의 설명 내용을 정리해 제출했고, 그 안에는 다음과 같은 취지의 위험 설명이 담겨 있었습니다.

  • 당장 개발을 기대하기 어려운 땅이라 싸게 살 수 있다는 설명
  • 돈이 오래 묶일 수 있고, 모든 투자가 성공하지는 않는다는 설명

POINT 3말이 아니라 ‘공적 자료’로 보여 주다

A씨 자신도 회사가 판 땅 일부를 직접 매수했는데, 그 땅들 역시 당장 개발이 쉽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법무법인 윈은 이 점을 토지이용계획확인원(땅의 용도와 규제를 적은 공적 서류)과 위성지도로 보여 주었고, 판매한 땅들의 현재 개발·시세 현황도 따로 정리해 제출했습니다.

  • 제출 증거: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위성지도, 토지별 설명 내용 정리 자료, 개발·시세 현황 자료
CHAPTER 03

불기소 결과
“혐의없음, 증거불충분”

균형을 이룬 저울, 사기 혐의없음 불기소 처분을 받은 대전 부동산 사기 변호사 해결사례 결과

대전지방검찰청은 2026년 A씨에 대해 불기소 처분(혐의없음, 증거불충분)을 했습니다. 검사가 사건을 재판에 넘기지 않기로 한 결정으로, 법원의 무죄 판결과는 구별됩니다.

⚖️ 불기소 결정 요지

  1. 고소인들이 들었다는 개발 호재 관련 언론보도와 공시자료의 내용은 허위가 아니다.
  2. 고소인들이 산 땅이 호재를 직접 받는 인근 토지보다 저렴한 것은, 개발 가능성에 대한 위험이 가격에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다.
  3. 선전·광고에 다소의 과장이 있었다 하더라도, 거래상 신의성실에 비추어 비난받을 정도로 허위사실을 알렸다거나 속였다고 보기 어렵고, 달리 혐의를 인정할 명백한 증거가 부족하다.

쉽게 말해 검찰은 설명된 호재가 거짓이 아니었고, 땅값이 싼 데에는 개발 위험이 이미 담겨 있었다고 본 것입니다. 이는 법무법인 윈이 주장한 공개 자료에 근거한 설명과 위험 고지의 취지와 같은 판단입니다.

또한 검찰은 누가 누구에게 어떤 설명을 했는지를 따로 따졌습니다. A씨가 B씨에게 영업용 설명을 한 적은 있어도 나머지 고소인들을 직접 만나 투자 설명을 한 적은 없고, 그들이 땅을 산 것은 B씨의 판단과 권유에 따른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고소인 중 한 명은 땅 근처가 실제로 개발되는 것을 보고 고소를 취소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A씨는 사기 혐의에서 벗어났습니다. 다만 이 결과는 해당 사건의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른 판단이며, 모든 사건에 같은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CHAPTER 04

변호사의 조언 및 핵심 FAQ

사기 고소 사건에서는 설명한 내용이 사실이었는지, 위험도 함께 알렸는지가 쟁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보여 주는 자료는 시간이 지날수록 흩어지기 쉬우므로, 고소를 당했거나 그럴 조짐이 있다면 가능한 한 일찍 정리해 두시기 바랍니다.

  • 설명에 쓴 근거 자료를 모아 두세요. 호재를 설명할 때 본 언론기사, 공시자료, 안내 자료는 그 설명이 사실이었음을 보여 주는 근거가 됩니다.
  • 위험을 설명한 기록도 챙겨 두세요. “당장은 어렵다”, “오래 걸린다”고 안내한 문서나 문자는 좋은 점만 말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Q1. 개발 호재를 설명하고 땅을 팔면 사기죄가 되나요?

아닙니다. 호재를 설명했다는 것만으로 사기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설명한 호재가 사실이었는지, 위험도 함께 알렸는지가 핵심이므로, 부동산 사기 사건 경험이 있는 대전 부동산 사기 변호사와 초기에 상담하시기를 권합니다.

Q2. 홍보 과정에서 과장이 조금 섞였다면 바로 사기죄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번 사건에서 검찰은 다소의 과장이 있었더라도 거래상 비난받을 정도로 속였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과장의 정도와 방법, 허위 여부는 사건마다 개별적으로 판단됩니다.

Q3. 직접 만나지 않은 고소인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나요?

일률적으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누가 누구에게 어떤 설명을 했는지가 따로 따져집니다. 이번 사건에서도 직접 투자 설명을 한 적이 없는 고소인들에 대해서는 판매 경위가 별도로 판단되었습니다.

좋은 점을 설명한 것과 속인 것은 다릅니다.
그 경계는 기록과 법리로 증명됩니다.

법무법인 윈은 대전·세종·충청의 정예 변호사 그룹으로, 사건의 시작부터 끝까지 직접 책임지고 수행합니다. 사실과 법리를 무기로 의뢰인이 억울한 혐의에서 벗어나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시는 날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법무법인 윈(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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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42-472-1415

주소: 대전 서구 둔산중로 74, 1004호(둔산동, 인곡타워)

광고책임변호사: 신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