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윈(WIN) | 대전·세종·충청 정예 변호사 그룹
회사 직원이 몰래 법인 인감을 파서 거액의 선급금을 가로챘다면, 법인의 대표이사도 사기죄로 함께 처벌받을까요? 억울하게 피소된 의뢰인을 대리하여 수사 초기 완벽한 무혐의(불송치)를 이끌어낸 법무법인 윈의 치밀한 형사 방어 전략입니다.